[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허송연이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바빠서 집근처 피부과는 엄두를 못내고 친구따라 피부과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분홍색 원피스르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허송연은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흠잡을 곳 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는 허송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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