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겸 배우 이나은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오후 이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은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의상을 입고 내추럴한 모습이지만 이나은의 미모만큼은 돋보인다. 밝은 미소가 작은 얼굴을 꽉 채운다. 걸그룹 원톱 미모다운 근황이다.

한편 이나은은 지난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며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 주연으로 출연, 주목을 받았다. 이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와 가수로서 왕성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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