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이 '나홀로 집에' 시즌을 맞이해 셀카를 공개했다.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39)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광고입니다만, 맥주가 너무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산타 모자를 쓰고 맥주를 신나게 맛있게 마시고 있는 모습.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으나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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