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과의 행복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는 배고픔을 참지 않지 #생후43일 #5.5kg #우량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최희의 딸이 젖병을 물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고파서 울고 있다가 바로 맛있게 분유를 먹고 있는 최희의 딸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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