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가수 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알라뷰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린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팬들을 위한 예린의 애교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준 예린의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예린이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11월 9일 'MAGO'를 발매했다. 10월 31일에는 첫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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