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낚시하는 아저씨 관찰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낚시하는 사람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가격리 중인 강수정은 그리운 아들의 사진을 받은 듯하다. 강수정은 사진에 D-7이라는 글을 추가해 자가격리가 일주일 남았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18일 가족들이 있는 홍콩으로 돌아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은 후 호텔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지난 2008년 4세 연상의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