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3년 전에도 예뻤던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모두 2017이에요. 어쩜 그렇게 머리에 장난질?!을 많이 했는지 그 땐 염색도 탈색도 마음대로 사극한다구 다시 검정색 멋부린다고 열을 갖다 대는 건 당연했는데... 손상이 너무 심해서 진짜 복구하는 데 넘 힘들었어요 ㅠ.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김경화의 3년 전 모습들이 담겨 있다. 지금과 하나 다를 바 없는 김경화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포즈에도 극강의 동안 미모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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