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미나가 집콕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에서 보내주신 #간장게장 ~^^ 만원에 3마리 한접시. 너무맛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간장게장을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입을 벌린 채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에서도 미나의 피부가 자체발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미나는 류필립과 지난 2018년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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