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영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방송인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커트한 헤어스탈 맘에 안들어서 ..... 내일 다듬으면 괜찮아질거야..ㅠ 은근 소심 ㅡㅡ; 씻고자야지... 다들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로 예쁜 이목구비를 과시하는 한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그는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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