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초롱이 임시 보호 중인 강아지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초롱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씩 천천히 가보자 설탕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초롱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에이핑크 초롱은 지난 12월 17일부터 유기견을 임시 보호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왔다. 초롱은 이번으로 두 번째 유기견 임시 보호를 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초롱은 같은 그룹의 멤버 보미와 '숭늉'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를 임시 보호 해왔다.

한편 초롱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올해 '덤더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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