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터미네이터 설명으로 최고의 분당 시청률 상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이찬원이 '최고의 분당 시청률상'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뽕숭아 시상식 최고의 분당 시청률상에서 이찬원의 19회 '트육대 편' 몸으로 말해요 터미네이터를 설명이 시청률 17.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찬원은 "저는 제가 최고의 분당 시청률상을 받을 줄 몰랐다. 저는 잘못알고 있었다. 9회 때 임영웅씨 캠핑 편인 줄 알고 있었거든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임영웅은 "지금 나 놀리는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고의 남자상'에 이찬원은 "자 축하합니다"라며 영탁에게 미리 축하했다. 붐은 "장민호씨가 수상을 못한 가운데 최근에 검진에서 장민호씨가 남성 호르몬이 가장 높았었다"라고 말했지만 장민호는 "저는 2위, 1위는 영탁이었다. 그냥 영탁이를 주기위한 상인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예상대로 영탁이 '최고의 남자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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