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반려견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 1-4. 생크림케이크가 빠지면 크리스마스가 아니지~ 5-6. 나에게 안정을 주는 클로이 털 정리하기 ㅎㅎ 클로이 잘 때 몰래몰래 조심조심 #크리스마스 #christma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든 채 초를 불고 있다.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를 쓴 서동주의 상큼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채널A, SKY '애로부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희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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