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성미가 예쁜 두 딸과 함께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26일 코미디언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 아이들과 잠깐 나가서 콧바람 좀 쐬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성미는 박보영 닮은꼴로 유명한 딸들과 함께 외출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한 모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성미는 지난 1989년 홀로 아들을 낳았으며, 1993년 남편 조대원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성미는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자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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