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인스타그램
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한영이 도도한 매력을 보여줬다.

27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네일 하러 가면서 이렇게 멋 부릴 일인가 싶다가 코로나로 약속도 다 취소되고 이 옷들을 언제 입나 싶어서 츄리닝 대신 코트 입고 나옴. 이렇게라도 기분전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은 코트를 입고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한영은 독특한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영의 미모가 세련됐다.

한편 한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그는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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