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에 한 번 여자라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생리대를 후원해 주세요. (은평 기쁨의 집) 센터에서 생리대 구매 비용으로 쓸 돈을 아껴 아이들의 꿈을 위해 쓰여지기를 모두 마음을 모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생리대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행에 동참하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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