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딸과의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백지영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숙모와가연언니한테전수받은화산폭발놀이. 요구르트병, 알맞은크기의통, 식초, 베이킹소다, 아모스스노우매직, 물감"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록달록 신기한 폭발반응에 제가 더 신이 났어요. 집콕 때문에 할 거리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엄마에게 딱 좋은 놀이에여. 가연엄마 땡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집콕 중 화산폭발 놀이 중인 백지영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백지영은 자신이 더 신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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