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하연주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전 오늘 마스크 없이 어디든 자유롭게 다니며 해맑게 우던 예전 사진들을 볼때마다 기분이 묘해요. 2021년엔 모든 분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대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주는 한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했을 당시 여행을 즐겼을 당시로 보인다. 수영복을 입고 명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대비되게 아름답다.
한편 하연주는 지난해 KBS2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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