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 패션 매거진이 남다른 스타일을 자랑하는 김희정과 함께한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김희정은 청순 + 귀여움 + 섹시한 미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베이지색 셋업 트레이닝의 스포티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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