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이완과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조촐하게 둘만의 파티를 즐겼다.
28일 오후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번째 결혼기념일이라고 혼자 준비 하느라 고생했어요 너무 갖고싶었던 선물까지 고마워 오빠아앙 너무 행복했던 첫번째 결혼기념일 2020.12.28"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남편 이완과 함께 달달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달달하게 파티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결혼 후 더 물오른 두 부부의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 이완과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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