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29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8년 런던. 요즘 생각이 많아요. 연말이라 그런지 코로나 땜에 그런지 해외 있는 가족도 친구들도보고싶고..31일까지만 #랜선여행하고 2021년 1월1일부터 뒤를 보지말고 앞으로 직진할게요.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생각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12년 전 영국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앳된 에바 포피엘의 우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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