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병원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에 소화가 잘 안 되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 질문에 파이브콤보 '네'를 하니 어이가없어서 의사쌤은 웃으시고 며칠 자중하고 약먹고 건강한 음식 부리또볼 먹는 중. (뒷장은 어제의 잘못된 행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소영이 건강을 생각하며 선택한 메뉴인 부리또볼이 담겨있다. 이어김소영은 '어제의 실수'라고 하며 전날 먹은 분식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러한 김소영의 게시글에 보는 이들은 우려를 보였다. 같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은 "언니 8시 이후 금식은 너무 어려워요ㅠㅠ"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2017년 결혼했다. 현재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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