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하나가 미모로 꽉 찬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단아한 분위기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자체발광한다.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 역시 그녀의 미모를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출연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쌍갑포차', KBS2 '위험한 약속'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