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예빈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핑크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예빈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tvn 에 촬영갔어요~ 화사한 원피스로 기분 좋게 촬영하고 왔지요~^^"라고 했다.
이어 "미스트롯2 모두 저의 경악스러운 무대를 보고 피디님이 잘못 했냐 강예빈이 잘못했냐 갑론을박을 하시는데.. 제가 잘못했어요!!~다 제잘못입니다!! 솔직히 저 가르쳐주신 보컬선생님 댄스 선생님께도 너무 부끄러워 이름도 올리지도 못하고 있어요. 배웠다는 게 더 웃길까봐..힝.."라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저는 진짜 하루도 안빼고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진지했다는게 더 웃기겠지요. 제가 봐도 경악스러우니.. ..너무 부끄러워ㅋ 저희 부모님은 연락이 안되시고 잠수를 타신 듯 해요. 미리 대충 말씀은 드렸는데..꼴찌했다고.. 이 정도일 줄은 모르신듯 해요. 제가 이렇게 글 올리는게 더 웃기겠지요?ㅜㅜㅋ 뭐 긴 말 필요없이 제가 부족했습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강예빈은 "제가 더 열심히 해볼께요!!~~더 많이연습할께요!~ 여러분들 요즘 웃을 일 많이 없으신데 저보고 한껏 웃을 수 있으셨다면 그거로 저는 감사드립니다 !!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께요..편안한 밤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예빈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예빈의 인형 같은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강예빈은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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