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인스타
라이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리가 다이어트 후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래퍼 그리의 소속사 대표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수록 훈훈해지는 그리"라는 글과 함께 그리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구라 아들 그리가 화보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그리는 "고독한 헬린이 다이어트 끝. 72-59 운동 구력도 짧은 넘이 함 말려보겠다고 했다가 건강 다 잃었소. 평생 폐관 수련 하면서 겸손하게 운동해야지. 일단 건강하게 살자 바디프로필 아주 나중에 줄게여"라고 다이어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는 최근 김구라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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