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동원이 TOP6가 준비한 선물에 실망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정동원이 건강 3종 다발부터 임영웅 등신대 선물을 받고 실망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OP6가 서로를 위해서 3만원 이내로 선물을 준비했다. 가장 큰 상자를 준비했다는 장민호는 "3만원 어치 나무젓가락 넣어놨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동원이 게임에서 형들을 밀어내고 의자를 차지해 제일 먼저 선물을 선택했다. 하지만 공개 된 마늘, 양파, 부추 건강 3종 다발에 정동원이 크게 실망했다. 3종 다발을 준비한 영탁은 "멤버들이 남성 호르몬이 필요하니까 준비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동원이 또 다시 의자를 차지해 가장 큰 장민호의 서물 상자를 선택했다. 멤버들은 감탄사를 터트리며 정동원의 기대감을 높였고, 정동원은 선물인 임영웅 등신대를 확인하고 실망했다. 이에 임영웅은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줄 섰어. 만져봐"라며 정동원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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