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인스타그램
리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박수영(리지)이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박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염색을 했는데 티가 안 나지만 집에서 보면 넘모 이쁘당 어제 늦은 시간까지 머리해줘서 고마워!! 29살 마지막 날 12/31 화이팅 다들 올 한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데뷔는 앞자리 1에 해서 이젠 앞자리 3이네 만감이 교차하는 날 설렌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쁘게 멋지게 새 페이지를 써 나가는걸로 박수영아 리지야 잘 버티고 잘 살았다 더 잘해보자 옆에 있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박수영은 리지에서 활동명을 바꾸며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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