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자필로 새해인사를 전했다.
배우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측은 1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중기에게 2022년은 [행복]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송중기 배우의 2022년이 행복이라니 우리도 벌써 행복하네요 #HAPPYNEWYEAR"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중기가 자필로 쓴 새해인사가 담겨 있다.
해당 손편지에는 '안녕하세요. 송중기입니다. 올 한해도 행복하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내년 2022년은 올해보다 훨씬 더 많이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혀있다.
앞서 영화 '승리호', tvN 드라마 '빈센조'로 지난 한 해 큰 사랑을 받은 송중기가 새해를 두고 '행복'이라고 표현한 가운데 현재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데다, 영화 '보고타'는 크랭크업 해 그가 두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보고타'는 열 아홉 살에 보고타에 도착,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서기까지 파란만장한 일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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