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진욱이 공승연을 보호하기 위해 박명신을 보냈다.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단활(이진욱 분)이 민시호(공승연 분)를 보호하기 위해 혜석(박명신 분)을 보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단활은 민시호에게 혜석을 보냈다. 단활은 "조심해 그놈이 찾아갈 수 있어"라고 경고했고, 혜석은 "그보다 우물엔 언제갈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단활은 "일단 아직 불가살이 하나 더 있다는 걸 안 이상 아직 인간으로 돌아가는 건 위험해"라고 말했다.
혜석은 "그런데말이야. 어떻게 지금까지 불가살이 더 있는지 몰랐어?"라고 물었고, 단활이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단극은 단활의 질문에 "불가살이 몇 놈이냐고? 불가살이 사람들한테 알려진게 언제부터인지 아느냐? 400년 전부터다. 소문만 있을 뿐이야. 그 소문이 불가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이라고 했다"라고 말해줬던 것.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