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새해 인사를 건넸다.

1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무사히 1년 보낼수있었어요 감사해요 #happynewyear#새해복많이받으세요#1월1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 양털 코트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젠의 통통한 볼살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젠은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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