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나라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에는 기쁨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원할게요! 즐거움 드리는 연기자 되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셔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야외에서 눈사람을 배경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올해 41세가 된 그녀의 동안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된 영화 '타인의 친절'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올해 6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대박부동산'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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