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보낸 새해 첫날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생일 겸 설 음식 장만! 생선전과 부추전도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사진 못 찍고… 진짜 예전 엄마들은 그 많은 식구 음식 장만을 어찌 다 하셨을까! #어제쉬려던계획은날아가고하루종일집밥 #그런데두남자가워낙잘먹어서힘든지모르고자꾸또장만 #오늘한끼는외식이닷 #홍콩 #빈대떡 #갈비찜 #만두 #집밥 #koreanfood #bindaetteok #galbijjim #mandoo #homecooki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빈대떡을 만드는 과정을 사진 찍어 올리는가 하면 직접 만든 갈비찜, 만둣국 등을 사진 찍어 올렸다.
홍콩에서 한국 설 음식을 먹으며 새해 첫날 기분을 느낀 듯 보인다. 그는 아들과 남편이 잘 먹어 힘든 줄도 모르고 만들었다며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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