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진짜 오랜만의 점심 약속! 저는 셀기꾼이라 생각하는데 친구들은 저 너무 인스타 못한대요 ㅎㅎ (셀카 근자감 있는 편…) 갬성을 담아 친구들이 사진을 열심히 찍어줬어요 ㅎㅎ 좀 다른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니트를 입은 최희는 청순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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