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사진과 함께 "새벽 6시 40분 기상도 내일이 마지막. 내일이면 드디어 방!!!학!!!!이에욧"라고 했다.

이어 "오늘 새벽날씨는 살인추위. 버스정류장에 계신 분들 보면서 나도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했답니다. 앞머리도 반 눈썹도 반밖에 없어보이는 저는 이제 하루일과 시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하나는 짧은 앞머리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유하나는 어느 각도에서든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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