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남편과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지막 만찬. 남편 -5kg 나 -3kg. 내일부터 스타트. 먼저 뺀 사람이 이기는 거. 50만 원 내기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킨부터 맥주까지 푸짐한 치맥 한상이 담겨 있다. 벤은 이를 '마지막 만찬'이라 표현하며 남편과 나란히 다이어트를 선언해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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