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팬들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민은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에서 받은 커피를 들고 "따뜻하게 잘 마실게요.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해피 뉴 이어"라고 인사하고 있다. 한지민의 맑은 눈망울과 예쁜 미소로 꽉찬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한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29일 극장과 티빙에서 동시 개봉한 영화 '해피 뉴 이어'에 출연했다
또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촬영에 한창이다. '욘더'는 죽은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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