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첫째 아들의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다녀왔다.
5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도윤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 눈물 준비하고 갔는데 1분도 안되서 끝났네? 아빠도 미팅하다 말고 달려왔는데.. 입학식날 다시 눈물 끌어올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첫째 아들 도윤이의 예비소집일에 배정받은 초등학교를 방문한 모습이다. 현재 넷째임신 중인 정주리의 D라인이 눈에 띈다.
정주리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에 흐뭇한 모습이다. 도윤이는 엄마 옆에서 귀엽게 브이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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