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새해 버킷리스트를 위해 새벽에 일어났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버킷리스트를 위해 한라산 등정을 한다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2022년 버킷 리스트를 단 하루만에 달성한 저 전 회장의 영상입니다"라며 어필했다. 2022년 1월1일 새벽 4시 전현무가 앓는 소리를 내며 낯선 장소에서 일어났다. 전현무가 빠르게 외출 준비를 하고 "늦으면 큰일 나잖아"라며 날씨를 확인했다.
전현무는 "2022년 1월 1일 첫 날 제가 야심차게 도전한 도전은 한라산 등정이다. 맨 꼭대기로 오른다. 백록담"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등정을 했다는 지인들 얘기도 있고 그래서. 대단한 산이길래 인증을 하나 궁금했고 그동안 미뤄왔던 걸 해보자. 주로 매년 말일 '연기대상' 사회를 보고 카운트다운하고 새벽 2시에 들어가서 잠만 잤던 올해는 처음으로 새벽 4시 반에 일어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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