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해방타운' 캡처
JTBC '해방타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 장점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윤혜진과 배윤정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과 배윤정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만난 1980년생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함께 식사시간을 가졌다. 이때 윤혜진은 "11살 연하 남편의 장점이 뭐냐"고 했다. 이에 배윤정은 "남편이 젊으니 뭘 부탁하기 미안하지 않다"고 했다.

배윤정은 "오빠라면 오빠도 힘들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윤혜진은 "내 남편도 이제 50살을 향해 가는데 세월이 야속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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