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연아가 빙판 위에서 피겨여왕다운 품격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자신의 주 무대였던 스케이트장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빙판의 요정 자태로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의자에 앉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빙판에서 역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인 김연아. 특히 그는 화려한 명품 의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볼 때마다 리즈를 경신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작은 얼굴을 꽉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는 웬만한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다. 피겨여왕의 아름다운 모습은 많은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여전히 빙판 위에서 독보적인 자태를 뽐내는 김연아의 근황. 네티즌들은 그런 김연아의 모습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