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용진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이용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방큰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있는 이용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울지도 않고 조용히 앉아 있는 이용진 아들의 근황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6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그는 방송에서 "육아를 엄청 잘한다"라면서 "내가 나갈 때 와이프가 일어나서 아기 보고. 역할 분담을 한다. 들어가면 또 육아를 하고"라고 육아 고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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