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벤이 어렵지 않게 차린 저녁상을 자랑했다.
가수 벤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식탁에는 김치찌개에 햄, 달걀프라이 등 몇 가지 반찬이 차려져있다. 벤은 메뉴를 하나씩 설명한 후 "이제 요정도는 후딱뚝딱임다. #오늘의저녁 #도곡댁"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며 한 상을 뚝딱 차려낼 수 있게 된 벤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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