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사진=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슨 모모아가 이혼을 공식화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모두 이 변혁의 시대에 변화를 느끼고 있다. 급격하게 바뀌고 있고,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다"며 "결혼생활이 끝났다는 소식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걸 공유하는 건 뉴스로써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존엄하고 정직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며 "우리의 사랑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서로를 자유롭게 해줬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슨 모모아는 "아이들을 향한 우리의 헌신은 변함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제이슨 모모아는 지난 2005년 12살 연상 리사 보넷과 교제를 시작했고,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제이슨 모모아는 영화 '아쿠아맨'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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