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선예가 메인보컬이 됐다.
1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메인 보컬 최종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메인 보컬 최종 선발전이 펼쳐졌다. 양은지가 목통증을 겪었지만 중을 받은 가운데 상을 받은 가희, 선예, 현쥬니, 별, 박정아가 메인 보컬 후보에 오르게 돼 눈길을 끌었다.
우선 한원종은 :스타일과 음역대에 중점을 둬서 어려웠지만 제가 선택한 메인 보컬은 별이다"며 별을 우선 선택했다. 이어 서용배는 박정아를 선택했고 박선주는 선예를 선택했다. 김도훈의 한 표가 메인 보컬을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한원종은 "스타일과 음역대에 중점을 둬서 어려웠지만 제가 선택한 메인 보컬은 별 하겠다"며 별을 선택했다. 이어 서용배는 박정아를 선택하고 박선주는 "다 선택하고 싶다"며 선예를 선택했다. 고민하던 김도훈은 "저 같은 경우는 팀이 좀 흔들리고 불안한 상황에 있을 때 단단하게 잡아 줄 사람이 누가 있을지에 기준을 뒀다"며 선예를 선택했다. 또 김도훈은 "선예씨는 정말 조용하고 강하다"며 "어떤 노래를 해도 자기화 할 수 있고 믿음직한 메인보컬"이라고 말했다. 이에 선예는 "정말 우아하고 힙한 그룹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선예가 메인보컬이 된 가운데 가희, 현쥬니, 선예, 양은지, 별, 박정아는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 안무에 도전하게 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서 박정아가 계속 안무를 틀려 좌절했으나 수많은 연습 끝에 완벽한 'ㄷ'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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