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해방타운' 캡처
JTBC '해방타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지수의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새해결심을 한 신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수는 찜질방을 가게됐다. 이어 신지수는 "결혼 후 살이 너무 빠졌다"며 "2022년에 2kg찌우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종혁은 "2kg 찌는 게 어렵냐"고 했고 장윤정은 "한 끼에 2kg도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신지수는 몸무게를 쟀고 37.4kg가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내가 38kg를 뺐는데 신지수 한 명을 뺀 거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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