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솔로몬, 김유하와 김동현, 이병찬이 베스트 커플이 됐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에서는 이솔로몬, 김유하와 김동현, 이병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베스트 커플이 선정된 가운데 가장 먼저 언급된 커플은 바로 22살의 차이인 김유하와 이솔로몬이었다.
두 사람은 듀엣도 곧잘해 냈으며 김유하는 이솔로몬을 따르고 이솔로몬 역시 김유하를 예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이솔로몬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김유하를 위해 책가방을 선물하며 베스트 커플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등장한 베스트 커플은 이병찬과 김동현이었다. 각각 다른 지역에 사는 김동현과 이병찬은 연습을 위해 숙소를 잡았다. 김동현은 "오늘 첫날 밤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이병찬이 무언가를 보고 있는 걸 발견했다. 이병찬은 자기 전에 먹방을 챙겨본다고 했다. 이병찬은 "하루의 마무리다"며 "너무 좋고 맛있게 드셔서 소리가 너무 좋다"고 했다. 또 이병찬은 "저 순수하지 않다"고 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병찬은 아침에 일어나 반투명으로 돼 있는 욕실에서 샤워를 했다. 박창근은 "저건 아니다"라며 "눈 버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로몬은 김유하의 눈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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