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유예린의 입담이 폭소를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유남규, 유예린 부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탁구 레전드 유남규와 탁구 영재인 딸 유예린 양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남규는 “아빠에게 예린이란?”이라는 질문에 “나의 심장”이라고 즉답하며 “예린이는 천사데이(10월 4일)에 태어난 천사 같은 아이다,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나의 심장”이라고 표현해 감동을 안겼다.

그러나 예린 양은 아빠에 대해 “말 많은 원숭이”라고 표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탁구에서도 잔소리가 많지만 일상 생활에서도 잔소리가 많다. ‘빨리 씻어라, 빨리 자라, 핸드폰 하지 마라’ 많이 한다. 삐치기도 잘 삐친다”고 폭로했다. 거침없는 예린 양의 멘트에 MC들과 심판들 모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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