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영철이 미국 코미디쇼 출연료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영철이 사부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예능인 최초 할리우드 진출이 사실인지 물었고, 김영철은 미국 코미디 쇼인 ‘서울 헌터스’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미 기사가 보도됐기 때문에 이야기 할 수 있다며, 한국에서 받는 출연료 보다 뒤에 0 하나가 더 붙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대통령 전용기를 탔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영철은 “미국 매체에서 영어 인터뷰가 들어왔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일단 자기소개부터 해야 하지 않겠어?”라며 자기소개를 연습시켰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예술, 사회, 과학, 역사, 경제,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 '찐'심 다해 온 사부들과의 하루를 통해, 정답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찾아 나서는 현장 체험형 인생 수업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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