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현이 짝퉁논란 불똥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지현은 유튜브 개설 후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박지현이 착용한 명품들에 '짝퉁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박지현의 유튜브 채널 'day지현'에 게재된 '요즘 잘 쓰는 최애 가방 5가지 소개해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에 일부 네티즌들의 "백팩 진품 맞나요?", "이것들도 혹시 다 짝퉁 아니죠....?^^", "이거 진품 확실하죠? 누구처럼 가품 아니죠?라는 의혹성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이는 최근 가품 착용으로 논란이 된 프리지아(송지아)와 박지현이 같은 소속사기 때문.
네티즌들은 송지아와 박지현이 같은 효원CNC이 소속이고 성수동의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 브랜드 론칭이 꿈인 점 등을 꼽으며 의심하기도 했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더 주의하여 공부하겠다"고 고개 숙인 바 있다.
이처럼 박지현은 프리지아와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만으로 함께 소환. 일부 온라인 진품 감별사들의 선을 넘는 댓글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박지현은 짝퉁논란에 대해 직접 답을 할까.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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