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엔하이픈은 'Blessed-Cursed', 케플러는 'WA DA DA'로 1위 후보에 올랐고 케플러가 1위의 주인공이 되었다.
1위를 차지한 케플러는 "저번주에 이어서 1위를 할 수 있었다. 케플리안 덕분이다. 상상도 못했다. 믿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케플러 되겠다. 감사하다.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최강창민의 'Fever'를 비롯해 뱀뱀, 빅톤, 문별, 유주, 최예나의 무대가 최초공개되는가 하면 모모랜드 역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최강창민은 'Fever'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첫 미니앨범 이후 1년 9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최강창민은 그만의 시원한 고음과 애드리브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Slow Mo'로 컴백한 뱀뱀은 달콤하고 날아갈 듯 가벼운 느낌을 자아내는 타이틀곡 'Slow Mo'에 본인만의 감각적인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문별은 'LUNATIC'으로 톡톡 튀고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문별만의 걸크러시 매력 또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솔로로 데뷔하게 된 유주는 동양적인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놀이(Play)' 무대로 몽환적이고 매혹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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