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이 송지아(프리지아) 출연분을 방송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측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송지아 씨 촬영분은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1월 29일 방송은 다른 출연자들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SNS 등에서 착용한 명품 의상과 액세서리 등이 알고 보니 가품이었다며 '짝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라며 "디자이너분들의 창작물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전지적 참견 시점'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입니다.
송지아 씨 촬영분은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월 29일 방송은 다른 출연자들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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